수유 후 처진 가슴에 탄력을 주는 고주파 탄력 시술.

모유 수유 후에 반드시 겪게 되는 가슴이 처지는 현상.

관리를 잘하면 안처진다 얘기는 듣지만 아기들 키우다보면 말처럼 쉬운 게 아닙니다. ㅠ

수유 후 탄력이 떨어져 가슴이 처진 경우에는 섣불리 성형수술 등으로 접근하기도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미 가슴성형을 한 경우에는 보형물의 위치 등을 감안해야 하는 등 수술로 해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희 MH 체형센터에서 수유 후 처진 가슴을 올려주는 시술 프로토콜은 악센트프라임의 튠페이스 + MPR 토로이달 고주파의 Face 모드 병행 시술입니다. 출산 후 고객 뿐 아니라 30-40대 이상의 가슴탄력이 떨어진 여성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시술 프로그램입니다.

 

MH에서 팔뚝이나 허벅지 등의 지방이 많은 부위에 시술할 경우에는 악센트프라임의 튠바디 시술을 합니다. 하지만 가슴의 경우에는 지방을 파괴하는 시술이 아닌 피부에 탄력을 줘야하는 부위이다보니 튠페이스 모드로 시술하게 됩니다.

튠페이스는 일반적으로 써마지와 유사한 페이스 리프팅 시술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바디쪽으로 시술하게 되면 피부탄력을 빠르게 올려주는데 대표적으로 적합한 시술부위가 가슴과 엉덩이 부위입니다.

MPR시술은 캐나다에서 올해 국내에 상륙한 토로이달 방식의 고주파 기계인데 온도에 따라 Face와 Body 구분하여 시술할 수 있습니다. MPR시술 역시 가슴부위에 시술할 경우에는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Face 모드로 시술하게 됩니다.

 

 

과거의 바디쪽 고주파 시술은 효과도 크지 않고 유지기간 또한 길지 않은게 사실이였습니다.

다만, 새롭게 출시된 수입정품 레이저 시술 악센트프라임과 MPR 고주파 시술의 경우는 그 효과에 있어서 기존의 바디 레이저 시술과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불과 4-5년전만해도 수유 후 처진 가슴에는 이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시술 프로그램이 없는게 사실이였습니다.

이제는 악센트프라임의 튠페이스 모드와 MPR 토로이달 고주파의 탄력모드 시술로 통증없이 간단하게 처진 가슴을 Up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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